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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형, 시원한 눈매 만드는 눈매교정술로 개선 가능
2018-09-14 | 작성자 : 에이치성형외과 | 조회수 : 601


[베이비타임즈=이경열 기자] 얼굴 중에서 첫인상에 가장 중요한 곳이 눈이라고 할 수 있다. 졸려 보이고 피곤해 보이는 눈은 간혹 상대방의 오해를 불러오기도 한다. 이런 흐릿한 눈매를 더욱 부드럽고 또렷하게 개선해주는 눈매교정술이 성형외과 병원에서 많이 시행되고 있다. 윗 눈꺼풀에는 ‘올림근’이라는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 근육의 힘이 약해지면 윗 눈꺼풀이 쳐지고 눈의 틈새가 작아지는데 이런 상태를 ‘안검하수’라고 한다. 눈매교정술은 이런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올림근과 근막을 단축하여 실질적으로 눈을 더 크게 확대하여 시원한 눈매로 만들어주는 수술이다. 눈매교정술은 일반적으로 쌍꺼풀수술과 병행되는 경우가 많다. 안검하수 증상이 있는 눈에 쌍꺼풀수술만 진행하게 되면 오히려 더 졸려 보이거나, 쌍꺼풀이 쉽게 풀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대구 에이치성형외과의원 황동하 대표원장은 “쌍꺼풀 수술을 하면서 눈매교정술을 같이 하는 이유는 첫 번째는 눈을 뜨게 하는 올림근의 힘을 강화시켜서 피곤해보이고 졸려 보이는 눈매를 또렷하게 개선시키기 위함이고 두 번째는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눈썹과 이마로 눈을 뜨게 되면 이마에 주름이 진하게 생기는데 눈매교정술로 이마주름을 개선시킬 수 있고 세 번째는 양쪽 윗 눈꺼풀이 비대칭일 경우에 이를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눈매교정술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눈매교정술은 일반적으로 ‘절개법’과 ‘비절개법’으로 시행한다. 안검하수의 증상이 심한 경우나 비대칭이 심하고 윗 눈꺼풀이 검은 눈동자의 윗부분을 3mm 이상가리는 경우에는 절개법을 시행한다. 안검하수 증상이 심하지 않는 경우에는 봉합실을 이용하여 눈을 뜨게 하는 올림근을 당겨서 비절개법으로 또렷한 눈매로 개선할 수 있다. 황동하 대표원장은 “눈 성형은 비교적 간단하다고 인식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어렵고 많은 임상경험이 필요한 수술이고 얼굴의 전체적인 조화와 미용, 기능적인 부분과 환자 만족도등을 모두 고려해야 하므로 수술 전에 충분한 상담을 통해 사후관리, 병원시스템, 성형외과 전문의의 수술 경험을 통한 수술노하우 등 여러 조건을 따져봐야 한다”며, “눈 성형을 계획하고 있다면 단순히 싼 비용만을 고려하지 말고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자연스러움과 조화로움에 초점을 맞춰서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책임성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와 병의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 베이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열 기자 다른기사 보기 출처 : 베이비타임즈(http://www.ba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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